21세기포럼 ‘기독문화대상’ 황동한 목사·김종세 장로 수상

황동한 목사(왼쪽), 김종세 장로

재단법인 21세기포럼 문화재단(이사장 홍순모)은 20일 기독문화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제14회 기독문화대상 교육부문에 사단법인 십대의 벗 청소년교육센터 원장 겸 이사장 황동한 목사, 봉사부문에 온천제일교회 김종세 장로를 각각 선정했다.

황동한 목사는 1987년부터 청소년의 건실한 성장을 위해 〈십대의 편지〉(현 〈소통〉) 소책자를 만들어 부산시내 초·중·고등학교와 전국병원, 교도소, 교회, 전국 서점 등을 통해 32년간 무료로 배부해 오고 있다.

김종세 장로는 35년간 부산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아동복지사업과 저소득층·미혼여성·근로자 복지사업 등을 해 왔다.

백태현 선임기자 hyun@

입력 : 2019-11-21 20:49:22
출처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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