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다준 10기 장영

다준학교
작성자
장영
작성일
2022-11-23 18:17
조회
50
1.다준을 듣기전
9기에 이어서 10기를 들을 생각하니 쉽진 않겠구나...생각이 먼저 들었고 체력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 (수치심)자아상에서 쌍둥이 여동생과 매제가 대전에서 와서 은혜도 받았다. 다준을 듣는 다니 응원을 해주었다.
거기서 만난 현수와도 깊은 나눔도 했는데, 다준을 함께 들어보는걸 추천하기도 했던게 기억이 난다.
14회 투게더 페스티벌 특별기도회에 마음이 열린 상태로 다준에 임하게 되어서 훨씬 좋았다.

2.다준 들으면서
다준 끝날때 다른사람들이 피곤해질때 (알림이) 하기로 하은이랑 약속했는데, 다준 끝나기 마지막 주에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을때
손을 들었을때 뿌듯했다. 기상을 하기 위해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면서 예배 다준 아빠? 상현이와 함께 방을 써서 좋았다.
혼자 살면 약속이라는 것은 필요 없지만 공동체 생활이다보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대화의 갈등도 있었다. 하지만
기도와 함께 내면 작업 하면서 객관성을 찾게 되었다.
  • 복음학교
자기깨어짐-나를 통해 거룩함을 들어내고 싶어하신다.
거룩함이란 우와함과 완벽환 행위가 아니라 우리가 연약함에도  은혜로써 함께 역사하시는 예수가 들어나는것이다.
성화의 신비-중세신학의 금욕보다는 고난을 통한 훈련의 신비와 그리고 성화와 복음의 자유에 대해서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 기독교 세계관
사고를 주도하는 독서가 있다면
사고가 주도하는 독서가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독서는 기독교 세계과 렌즈로
예수님의 가치와 믿음으로 전망과 발상을 할 수 있고 구속사적 관점으로 왜
읽어야 하는지 세상관점가 어떻게 다른지 철학적인 내용을 작게남아 볼 수 있었다.
  • 10대의 벗
2020년 하반기 (1학기)이후
2022년 하반기(2학기)를  푹쉬고 듣게 되었다.
마음도 새롭고 또한 다준생이랑 함께 들으니 힘이 되었다.
  • QT학교
영이 : 비전이 고민이 됩니다.(먹고사는 문제말고)
주님: "비전 고민 안해도" 된다."
나는 너를 어떻게 바꿔 쓸지가 고민이 된다.
주인의 고민과
하인의 고민은 다르다.

나의 비전 고민 때문에 걱정과 고민을 해주던 영진이, 유진이 그리고 경호형에게 감사하다.
기도 응답을 받는 그날 금철에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응답을 받은것 같다 해주었고
황 목사님께서도 응답받은것 같다고 해서 응답을 2번 확인 받았다. 확신이 더욱 생겼다.
  • 자아상
영이 : 마음이 너무 힘이 듭니다.
주님 : "괜찮다. 잘 왔다."  ...

(17주년)
강은도 목사님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님까지..

(장로님 임직식)과 (발인예배)까지 ....다준 기간동안 정말 생각할 겨를도 없었고
시간을 쪼개서 쓰다보니, 일주일에 하루를 더 사는 느낌 이었다.



3.다준 마무리 하면서
실재론적 무신론자는. 신의 존재만 믿으면서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고, 함께하는 하나님을 알지못한다고 한다.

기능말고, 관계(질문하고, 반응)하면서 매일의 삶에서
내힘만으로 100을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내가 100이 되고 싶다.
포도나무와 가지 비유처럼 붙어만 있어도 열매가 맺는 것처럼 ...

왜 하나님은 나를 통해 영광 받고 싶어하실까?
하나님은 부족하고, 약한 나를 통해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들고 싶어하실까?
간증을 마무리 하면서 코칭반에서 배운것을 끝을 맺고 싶다.
  • 에베소서 반에서
바울의 기도에서 우리가 복음을 전할때

엡 1장 17-19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우리에게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의 눈을 밝혀주셔서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인지 알게해주세요.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인지 우리가 알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