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다준학교 8기 장예진 입니다

다준학교
작성자
장예진
작성일
2020-07-03 19:39
조회
168
안녕하세요
다준8기생 장예진입니다
이번 다준을 통하여 정말 나의 죄성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모태신앙으로 살아왔지만 정말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너무나 외곡되게 생각하며 살아왔었고
기독교 자체가  나의 발목을 붙잡고있다고만
생각하면서 살아온 제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깨닫게된것이 너무나 감사했다
다준을 하며 감사를 제목으로 기도를 많이하게된거 같다
개인주의 였던 내가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게됫다
하지만 공동체가 온전히 좋지만은 않았다
사람에게 너무나  많은 기대를하고 의지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되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나 달랐고
그 기대에 미치지못한 모습들을 보니 화가나고
짜증이났다
근데 이모습을 보고 기도를하면서
나 자체도 너무나 악하고 더러운사람인데
내자신을 보지못하고 남을  판단하게 되는
그 교만함 그리고 내 죄성을 깨닳았다 했지만
온전히 내죄성을 깨닫지 못했고
한순간 눈을 돌리면 죄에 너무쉽게 빠지게되는
내 모습을 알게되어서 더 분노가 올라왔고
화가나서 강의듣는 내내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금요예배 후 1시간동안 앉아있는 훈련
기도를 1시간동안 한다는것은
정말 생각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다
처음에는 무슨 기도를 해야될지 생각이 나지도
않았고 기도 제목이 생각났을때
2분이상 기도가 되지않았었다
그래도 앉아있는 연습을 하다보니 아무말이나
하게는 되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하는것이 어려웠는데 그래도 습관만들어 가는것이 너무나 뜻깊었던 시간이었던거 같아 함께한 8기 다준 사람들 모두 감사드리고
목사님과 강의하러 와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기도할수있음에 감사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