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로마서 간증문 - 설연화

로마서반
작성자
설연화
작성일
2019-12-31 09:57
조회
524
코칭반때부터 목사님께서 로마서반을 꼭 들어보라고 하셔서 이번에 훈련이 없는 시기에 로마서를 들어봐야 겠다 싶어서 로마서반 초급을 듣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전체를 죄인식, 칭의, 아브라함의 예, 성화, 공동체, 7가지의 삶으로 맥락을 잡고 1장부터 자세하게 들으니 로마서를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로마서를 배우면서 죄가 어떤것인지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고 우리는 죄인이지만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죄를 용서받았고 우리는 현재에서 죄인이지만 의인으로 노력하며 사는자가 되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행위에 눌려져서 살아가는 저였습니다. 묵상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기도하지 않아서, 남을 미워하는 마음에 있어서 항상 하나님께서 나를 미워하고 벌 하실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내 행위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존재로서 사랑한다고 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를 배우고 나서 로마서를 10번 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 전에 아직 내가 로마서를 배우면서 정리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목사님이 주신 프린트와 함께 몇 번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한 두 번 읽으면서 스스로 다시 로마서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로마서를 전할 때 많이 버벅거리고 떨렸습니다. 어제 연습했던 것들은 어디로 가고 전하면서 다시 찾고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세 번째 전하기 시작하면서 정리해가면서 전하던 로마서가 조금씩 저에게 정리되어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로마서 듣는 집사님께 한번 전하고 저도 듣게 되었습니다. 늘 전하던 로마서를 함께 듣던 집사님께 들었을 때 내가 놓치고 있었던 그리고 새로운 것들을 되려 다시 배울 수 있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로마서를 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던 부분이 복음입니다. 로마서 1장 1절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그것을 우리에게 적용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대사 연화는 예배팀으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께로 가는 길과 용서받고 누리고 사는 것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로 읽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서 부르셨는데 그 부르심이 복음이였고 그 복음이 우리가 하나님께 가고 용서받고 누리고 사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혹은 다시 깨달을 수 있음에 좋았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죄인이라서 매일 죄를 짓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알지만 그래도 매번 넘어질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정죄 당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심을 알고 회개하고 노력하면서 살아가겠다고 다짐합니다. 로마서를 통해 다시 죄를 보게 하시고 사랑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