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다준7기 양영호

작성자
양영호
작성일
2019-12-16 18:25
조회
240

다준학교가 어떤한 곳이냐 물어본다면?
먼저 강사 분들이 최고의 지성인들이라고 여기는 대학교수님과.와 박사님. 그 교수들 중에 가장 인정과  성과을 내어 대학교을 총괄하고 감독하는 총장님들이 강의을 한다.
나야 나이가 있고 직장생활을 안하고 있지만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이라면 무리해서라도 들어야 한다 생각한다.

'사단법인 십대의 벗에서 주관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학교와 박사 그리고 대학총장들이 강의 하는 곳에서 7주 동안 숙식하면서 공동체 생활과 비젼을 배우며 지내왔다'

요즘 고학점은 기본이고 여러 활동과 스토리까지 요구 하는 시대에 다준학교 수료한 것이 나름 좋은 평가가 될어 질거라 여겨진다.

내가 생각하는 신앙의 출발은 질문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성경은 왜 읽어야 하면 왜 내가 죄인이며 구원을 얻어야 하는지...이런걸 묻지 않고 교회을 다니면 그건 신앙생활이라고 볼 수 없을 것이다.  이런 질문들을 다준 공동체 뿐만 아니라 지성인이면서 신앙으로 단련 된 목사님과 세상에서 인정하는 박사님, 교수님, 총장님들에게 물어 답을 얻을 수 있다면 고민하는 시간을 단축하여 좀 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내가 무지하고 게을러 강사 요구하는 방향과 지식은 이해하지 못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철이 철을 날칼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잠언27:16)처럼 사람들 속에서 있는 혼자 있을 때보다 성장하는 것 같다. 자신이 보지 못하는 부족한 부분을 타인들이 발견 해주니 단점을 고쳐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졌다.

더욱이 앞으로 홀로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자신을 응원해주고 필요할 때 도움 줄 수 있는 공동체가 생기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을 많은 이들이 또한 공감 갈 것이다.

요즘은 계산과 생산은 기계가 대부분인 시대에 돈을 벌 수단은 사람들 관계 속에서가 아니면 영업.말을 어떻게 하냐 따라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을 연습하고 여려 유형에 사람들을 아니 앞으로 나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아쉬점이 있다면 주제을 정해 토론하는 방식이나 지금 교회에 필요한 부분을 각자 나누는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주었을 어떨까?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참 복을 받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신앙의 본질을 배우고 믿음의 동역자을 얻을 수 있는 교회가 얼마나 있는지 몰라도 이런 특혜을 내가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심을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