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다준학교 7기 간증문

다준학교
작성자
김찬미
작성일
2019-11-27 13:26
조회
454
안녕하십니까 함께하는 교회 1청년 A80 김찬미입니다.

다준학교 1기를 거쳐 새로운 마음으로 7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준학교를 신청한 이유>
1. 신앙의 부분에서 나의 답답함을 해결해줄 것만 같아서
2. 인생의 길을 알 수 있는 통로가 될 것 같아서
3. 황목사님이 해라고 해서
그러나 신청하기 전부터 물질과 시간을 두고 참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 물질과 시간이 제 것만 같아서 아깝고 드린다는 것에 대해서 갈등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물질과 시간과 드리는 마음으로 상황을 풀어나가게 만드셨기에 다준학교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준학교를 들으면서>
1. 몇개월의 기간동안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을 굵직하게 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도란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2) 다준학교 공동체를 통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들을 경험할 수 있다.
3) 금요일마다 앉아서 기도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
4) 로마서반을 들으며 죄에 대해서 알고 하나님 말씀을 알아갈 수 있다.
5) 애니어그램을 통하여 자신의 죄성을 낱낱히 밝히고 직면할 수 있다.
6) 매일의 말씀과 나눔을 통하여 신앙의 고민을 깊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7.)자아상회복세미나를 참가하는데 가기 이전부터 신앙적인 고민이나 내면에 대한 고민을 작업하였고 이것들이 자아상회복세미나를 통하여 인지가되고 직면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8) 다양한 강사님을 통하여 자신의 사고의 틀을 넓혀갈 수 있다.

2. 깨달은 점
하나님을 나의 사고의 틀에 넣어 왜곡되게, 타락한 지성을 옳다여기며 판단지어 옴을 인지하였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신뢰할 수 없었고 이미 내 무의식에는 신뢰할 수 없는 하나님이라고 결정내렸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참 왜곡된 생각임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며 성경을 읽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하여 사건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다준학교 후>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오며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고 하나님과 다시 관계하고 있습니다. 죄 덩어리인 나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품고 지금껏 이끌어와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매일 묵상을하며 하나님과 관계하는 삶을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 매일 올라오는 죄성들이 교만들이 두렵습니다. 모든 것을 나의 의로 여겨 교만의 자리에 앉을까봐 조바심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다준학교하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피곤하고 불편하기도 했지만 인생에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다룰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