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다준학교 6기 간증문

다준학교
작성자
양영호
작성일
2019-05-18 00:58
조회
59

다준학교 간증문

3청 양영호

다준(다음세대 준비)학교(배우는곳). 딱히 이 단어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그저생활 패턴이 혼자 생활 하다 보니 규칙적인 생활이 점차 멀어져 그것을 잡고자. 생활비에 조금 득이 되며 사람들 속에 있다 보면 자연스레 성장 하는걸 아니깐 나에게 이득 되는 생각에 선택하였다. 가뜩이나 전에서 질문에 답을 얻기 위해 그나마 묵상과 말씀을 읽었지만 요샌 뭐...읽어도 읽혀지지 않으니 그 부분에 자극 얻고자 한 마음도 있었던 것 같다. 결국엔 자기 유익과 성장을 위해 지원 했지만 참 하나님 나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지 내가 원하는 것을 주시지 분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였다. 내가 생각하기엔 8시부터 10시까지 강의.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묵상.이라 여겨지만. 와~~~8시 시작하여 12시까지 할 줄이야...그나마 나야 일이 자유롭고 크게 몸을 쓰는 일이 아니라지만 10시 퇴근. 새벽 나가는 아이와 방을 계약해서 돈이 이중으로 나가는 아이들을 보니 참...현실적인 생각으로 선택 한 것이 아닌 뜻을 찾고자 아이들이 참으로 대단해 보였다. 목사님이 강조하던 성령충만=옮은선택.이 부합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밥 준비해 주지. 설거지 해주지. 간식주지. 밝은 아이들이 함께 있다보니 확실히 혼자있을 때 보다 좀 더 웃었던 것 같고 항상 꿈꾸던 서로 기쁨.슬픔.사역.사업 등을 공유하여 하나님에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모임을 꿈꾸던 전에 기도가 생각나 정말 하나님을 살아 계심을 한번 더 확인 하였으며 다준을 선택함이 잘한 것 같다.

강의. 총장,의사,교수라는 세상이 인정한 직업을 가졌으면 황동환 목사님이 인정한 신앙 가지신 분들이다 보니. 다르긴 다르더라 각자의 삶 속에 하나님의 주신 각 능력을 끊임이 묻고(기도) 찾고(말씀) 살아가는(사역) 모습 속에 자신의 나태함을 깨닫고 올바른 신앙생활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시간 속에서 이것이 얼마나 값진 것이고 과연 기독교인 중에 이러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단체나 교회가 있을지?라는 질문이 나오게 되더라. 함께하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라며 한번쯤은 자신의 편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이 기회가 없어지기 전에 시도하는 것이 자산의 일생 가운데 득이 되었으면 되었지 독이 안된다고 본다. 무엇보다 자신의 신앙과 삶을 자신이 아니라 타인이 판단하는 것이 정확할 수 있기에 자신이 바라는 길이 어긋남 것인지 올바른 것인지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말을 격하게 하시는 분들 보다 남을 가르친 경험이 많은 분들이라 신앙에 대해 질문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강형욱이라는 개 조련사도 강의도 추첨을 통해 뽐고 몇 백씩은 수업비을 줘야 하는데 영원이라는 삶을 주는 세계에 인정받는 강의자들과 함께하는데 안하는 이유가 없잖아?? 나야 저런 사람들이 온다는걸 몰라지만 아는 사람들은 악착같이 해야 정상이 아닐까 싶다.
로마서. 전부터 사도들의 가르침이 없는 교회라 바울이 하나의 열까지 가르쳐야 하기에 로마서는 신약의 핵심이며 요약이며 다이아몬드이라 칭하던 것이라 알고 있기에 정말 중요한 갓을 배우게 되었다. 그 중 새롭게 여겨지는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이 시작 하자 말자 자신의 정체성을 말했다. 나는 자신의 정체성을 죄인(겸손) 자녀(용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종이 라는 단어 속에 나와는 상반된 삶이 바라봐졌다. 좋은 종은 부지러함. 주인이 말하기 전에 미리 마음 알아야 하고. 주인을 신뢰하는 것이 합당한데 나는 너무 편한 아버지로만 여겨 치열한 삶보다 편안과 안락함에 쫒아 살아갔다.

그래서 난 새벽기도 시작으로 말씀과 기도 삶을 살기로 결심을 했긴 했는데 일주일 지난 지금.하나도 안 되어지고 있다. 폰으로는 성경은 읽어지는데 성경책으로는 글이 안 읽혀지는 지경이다. 새벽기도는 알람만 켜 놓고 한 번도 안가고 있다. 그래도 될 때까지 할 생각이다. 하나님은 함께하는 교회와 다준을 통해 살아계심을 보였고 수 많은 교회 사람들을 통해 많은 은혜 입어기에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해야 하지 않는가? 물론 이 또한 이것을 지켜 행함으로 나에게 오히려 덕이 되는 것을 알기에 해야지.

다음세대.을 위한다는 것은 이번세대가 물려줄 유산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믿을 수 있는 공동체. 자신이 어려울 때 도울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면 두려움 없이 하나님에 합당한 사역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올바른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안을 마련해 주고 도울 수 있는 사람을 붙혀 주면 과연 이런한 공동체를 떠날 수 있을까?
이것을 다준학교하는 공동체가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끝으로 다준 하게 되면 두달에 30만원이라 하는데 이것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 세상에 이치요 거절할 수 없는 명분이니 다준 7기 시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