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1기 바이블키] 바이블키 간증문 - 박태선 집사

작성자
박다겸
작성일
2019-04-05 11:42
조회
578

바이블키를 마치고...

교회에 출석한지 47년을 신앙생활을 했었고 갈망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교회로 옮기고 은혜도 받고 다시 하나님과 관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바이블 키는 저에게 또 다른 신선함이었습니다.
늘 읽는 말씀, 늘 듣는 설교였지만 바이블 키를 들으면서 드리는 예배는 사뭇 달랐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눔을 하고 주일 예배의 말씀이 더 사모되었고,
다시금 말씀을 듣고 읽음이 저에겐 또 다른 기쁨이었습니다.
말씀 필사도 하면서 써내려가기만 했고 낭독하고 듣고 보기만 한 말씀들이
저의 마음에 가까이 몸으로 느꼈고 말씀에 대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지혜도 얻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고, 몸이 아픈적도 있었고,
여러 상황들 가운데서도 지켜왔던 바이블 키가 정말 제 삶의 키가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배우는 말씀안에서 완악한 나의 교만과 완고한 오만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도바울 선생께서 말씀하시길 "날마다 죽노라 "라는 말씀이 나의 마음을 찢어 흔들어 놓았습니다 늘 은혜안에 살고 있는것이 감사할 뿐 입니다

이 배운 바이블키, 정말 저의 인생을 여는 키가 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믿지 않는사람을 전도하고 기도하고 섬기고 말씀을 읽으며 여기서 배운 것들을 하나 둘씩 적용해가며
기존의 성도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신앙의 열쇠가, 믿지 않는 이에게는 예수님께 잠겼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어가겠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