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1기 바이블키] 바이블키 간증문 - 제인자 집사

바이블키
작성자
제인자
작성일
2019-04-04 16:25
조회
851
생활을 하면서 항상 말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 래서 로마서를 배우고 전하면서 성경에 대해 제대로 알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 때 마침 바이블키를 할 수 있게 되어 1년간의 긴 여정이지만 부담보다는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 더 컸었다.
첫 시간 역시나 기대했던 만큼 성경을 보는 방향을 제대로 잡아가서 그 다음 시간이 기대되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성경의 큰 흐름도 조금씩 잡아가게 되었고, 매 시간의 말씀이 기대되었다.
역시 삶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1년의 과정 가운데, 시간이 흐를수록 숙제에 대한 부담감이 생겨났지만,  오히려 숙제를 하기 위해 성경을 좀 더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또한 숙제를 하고 안 하고에 때라 수업에서 들려지는 내용은 깊이 자체가 달랐다. 그래서 더 열심히, 더 신나게 성경을 읽어나갔다.
수업이 진행되면서 나의 신앙의 상태가 점검되어졌다.
지금까지의 나의 신앙생활은 어떠했고, 그래서 지금 난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앞으로 어찌 살아나가야할지 조금이나마 정리가 되어졌다.
지금까지도 이끌어오셨고, 앞으로도 이끌어 가실 그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