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간증나눔

[1기 바아블키]바이블키 간증문 - 정유진 집사

바이블키
작성자
정유진
작성일
2019-04-03 21:05
조회
917
1년의 시간이흘러 바이블키간증문을드디어 쓰게되었다.
당대믿음으로 말씀을 너무 모르고 성경일독의 마음이 간절한 때에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이 너무나 선하게 인도하심에 바이블키를 만들어 주셨다. 역시 간절하면 이루어진다.ㅋㅋ
솔직히 말하면 내안에 숨긴 비밀이 있었다.
직장의 동료가 말씀을 너무나도 적시적소에 인용을 잘하면서 말씀으로 사람을 때려잡는 모습이 좀 부러웠다.
나도 그렇게 할수있겠지하는 맘으로 열심히 숙제하고 말씀을 읽었다.
신약부터 시작하는데 마태복음이 마태가 쓰고 마가복음은 마가가 쓰고 요한복음은 요한이 쓰고
이런 기본적인 것부터 알기 시작하니 재미있기 시작했다.
새로운 내용과 시대적배경도 알게되고 지도도 이용하니 너무 유익한 훈련과정인거같다.
훈련을 받고보니 말씀으로 사람을 때려잡는게 아니고 말씀으로 내가 상대를 이해하고 내가 성숙해지고 변화됨이 맞는것 같다.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떠올리면 나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님이..예수님은 우릴위에~ 나는 나를 위해~ 내꺼때문에 아둥바둥 살아간다.
예수님닮기에 너무 부족하지만 그 감사함으로  닮아가려 애를 쓴다.
바이블키는 구약에서 신약까지 전부 하나님사랑이다. 
그 사랑에 인간은 배반하고 그래도 우리를 돌이키시고
우리가 하나님하고 주파수만 맟추면되는데 자꾸 세상과 내 죄성에 주파수를 맞추면서 사서 고생한다.
나의 어떠함이 아닌 택함! 그것에 감사하고, 나의 연약함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인도하심대로 살아가면된다.
바이블키수업중에 세상이 나를 자꾸 불러들여서 바이블키수료를 못 할뻔했다.
결석은 했지만 수료함에 너무 감사하고 기쁘고 내가 대견하다.
그동안 말씀전하신 황목사님, 류목사님, 강목사님,혜란사모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